이봉운 장로 회고록 : <知足者常樂> 지족자 상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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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 분수를 지키며 만족할 줄 알면 늘 즐겁다 ”

이봉운 장로님은 이수경 지구장님 36가정의 부친으로, 제주도 피난시절에 이요한 목사님을 만나 서로 깊이 믿는 신앙의 동지가 되어, 1952년 이요한 목사님이 아버님을 만난후 부산으로 오라하니, 전가족을 데리고 함께 식구가 된 첫사례의 인물로, 1953년 수정동교회를 준비하여 드림으로 아버님의 초막시대를 마감하게 한 건국의 조상중의 조상이라 할만한 어르신입니다.
제주도 법환리의 피난생활 이야기는 하나님이 밤낮으로 함께하는 신실한 신앙인 가족의 삶이 어떤 것인가를 생생하게 보여주는 일화들로 가득합니다. 기적이 일상화 된 생활의 연속이었습니다.
이봉운 장로님의 놀라운 삶은 202쪽에 274까지 아버님을 만나는 날까지의 제주도 생활-씁쓸한 해초를 6식구가 주식으로 먹으며 은혜속에서 1년을 보낸 이야기에서 서사의 정점을 이룹니다. 장로님 48세, 사모님, 이수경, 이무경, 이연경, 이현경 8세 까지 모두 매일밤 주님을 만나는 꿈을 꾸고 꿈 얘기로 은혜 속에서 살며, 발이 땅에 닿지 않고 고생이 즐거운 시절을 보낸 이야기는 참된 신앙인 神人의 모습을 보는 듯 합니다. 일독을 권하며, 이봉운 장로님의 대서사 소개를 마칩니다. 아주!!!
열전 1 참고자료: 이봉운 장로 회고록 : <知足者常樂> 지족자 상락 1906년 10월 5일 황해도 신천군 출생- 1982년 12월 20일 성화 77세 >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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